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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엘리야 고려대 대학원 일상과 장근석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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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는 서울예대 연기학과에 수석 입학한 뒤, 졸업 후 학점은행제를 거쳐 고려대 심리과학융합대학원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에서는 스케줄을 마친 뒤 저녁 수업에 참여하고 동기들과 어울리는 모습 등 대학원생으로 지내는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는 수업을 듣는 동기들의 모습도 함께 담긴다. 바쁜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대학원 분위기 역시 전해진다.
학과 교수와의 만남에서는 이엘리야의 학업 태도도 공개된다.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올출석을 기록했고, 첫 과제부터 깊이 있는 고민을 담아 교수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장근석의 오픈카를 보고 같은 차를 구매했다는 이엘리야에게 장근석은 "너 그러다 나 돼"라고 말하고, "프린스의 길은 외롭다"고 덧붙인다.
두 사람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로 이어진다. 장근석은 이상형에 대해 "건강만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이엘리야의 연애 고민에는 "아시아 프린스 결혼 정보 회사 가동해볼까?"라고 반응한다.
이엘리야의 대학원 생활과 장근석과의 만남은 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