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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시현 통영 서호시장 해산물 쇼핑과 복국
싱글리스트
새벽 5시에 일어난 시현은 집이 아닌 통영의 숙소에 있었다. 시현은 봄을 일찍 만끽하러 왔다며 이른 새벽에 길을 나섰다. 길을 걸으며 해가 뜨는 것을 발견한 시현은 서둘러 시장으로 향했다.
그녀가 도착한 곳은 '서호시장'이었다. 그녀는 시장에서 해조류를 구매하기 시작했다. 자연스레 돌미역을 구매한 후 각종 싱싱한 해산물들도 구매했다. 털게를 발견한 시현은 귀해서 발견하면 무조건 사야한다고 말했다.
해산물을 한 상자 산 시현은 짐을 한가득 들고 식당으로 향했다. 그녀는 단골 복국 식당으로 갔다. 시현은 통영에 시락국과 복국이 유명하다며 시장 갈때 마다 복국을 먹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