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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민호, 아버지 숙소 방문해 선물하고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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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와 아버지가 함께 저녁을 먹었다.
3일 MBC에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민호가 아버지의 숙소를 방문했다.

단촐한 아버지의 숙소를 본 민호는 그게 오히려 더 짠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를 이끌고 화장품을 파는 가게로 향했다. 민호는 아버지를 위해 썬크림을 구매했다.

두 사람은 이어 고깃집으로 향했다. 식사가 바로 준비되고 아버지는 단골 가게에서 아들을 자랑했다. 저녁 한 상이 차려지자 민호는 "내기는 내기니까"라고 말해 아버지가 고기를 사줬다.

고기가 구워지고 두 사람의 서로를 챙기며 밥을 먹었다. 잘 먹는 민호를 흐뭇하게 바라본 아버지는 그를 더 챙겨주었다. 민호는 밥을 먹으며 어린시절 아버지가 장난쳤던 기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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