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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삼형제, 손님에 사진과 편지 선물
싱글리스트
세 사람은 사진을 인화해 나눠줄 계획을 세우고 손님들에게 전화를 돌렸다. 사진을 본 정자 할머니는 뚱뚱하게 나왔다고 했고 이상이가 달려와 아니라고 말했다. 이상이는 사진을 건네며 삼형제가 편지를 썼다고 말했다.
전날 세 사람은 이발소를 와 준 손님들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썼다. 편지를 읽은 정자 할머니는 글씨도 예쁘게 잘 썼다며 칭찬을 건넨 후 한참동안 사진을 들여다 보았다.
박보검은 마지막 시술을 기념 해 헤어 핀을 서비스로 마무리했다. 삼형제는 보검 매직컬의 첫 손님과 사진을 찍었다. 한편 곽동연은 점심으로 파스타를 준비했다. 그가 준비한 파스타에 삼형제는 어린이 손님들을 불러와 함께 점심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