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 읽음
보검 매직컬 삼형제, 어린이 손님과 마지막 식사 및 선물 전달
싱글리스트
곽동연이 준비한 파스타를 맛 본 어린이 손님들은 맛있다며 연신 칭찬했다. 이상이는 밥을 먹으며 삼촌들이 없어도 편히 와서 놀라고 말했다. 어린이들은 "가지마요"라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점심을 다 먹고 세 사람은 아이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을 꺼냈다. 먼저 사진 편지를 전달하자 어린이들은 편지를 읽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편지가 잘못 전달된 헤프닝이 벌어졌다. 이어 문구점에서 고른 책과 장난감을 본 아이들은 마음에 들어했다.
삼촌들의 취향 저격 선물에 아이들은 신이 났고 곽동연은 말차 티라미수를 꺼내들었다. 달달한 디저트의 등장에 아이들은 맛있어하며 먹었다. 곽동연은 그 모습을 뿌듯하게 바라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