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고 굵직한 업무인 과제와 유공 제출을 중단하고.. 오늘은 출근해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뭐.. 오늘은 자잘한 것들만 좀 처리하고.. 여유 좀 부려봐야 겠다.. 했지요~~
그런데.. 살짝의 여유가 생긴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가까이 있는 사람도.. 지방에 있는 사람도.. 해외에 있는 사람까지.. 일을 시키네요.. 정말 귀신같습니다~~ㅋㅋ그래도 간만에 여유롭긴 하네요.. 모든 구성원들이.. 1월 중순부터 정말 바쁘게 달려왔는데.. 잠시 쉬어가는 차원에서.. 오늘은 회식입니다.. 이제 회식하러 가네요~~ㅎㅎ
어제 간식으로 떡.. 오늘 점심은 교직원 식당에서 한끼 먹었습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