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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대 성황
아주경제
이날 개소식은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국민참여경선을 나흘 앞둔 시기에 열려, 지역사회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
특히, 대통령 시정연설 등 제433회 국회 임시회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민형배 국회의원을 대신해 부인 이미원 여사가 개소식을 찾았다.
아울러 영암군민의 신망이 두터웠던 민선 4·5기 고 김일태 영암군수의 부인 임향숙 여사가 참석해 우 예비후보에게 덕담을 건네며 자리를 빛냈다.
우승희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찾아주신 영암군민의 바람을 가슴에 새기며 미래로 나아가는 영암, 혁신을 완성하는 영암으로 나아가겠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경선 승리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개소식에 앞서 ‘더 큰 영암 캠프 공명선거지원단 발대식’도 열렸다.
단원들은 ‘영암군 공명선거지원단 선서문’에서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효과적인 정책을 마련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정의와 공정을 원칙으로 삼고 부패와 불공정에 저항해 정치적 청렴성을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책 경선을 표방한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혁신파트너’를 구호로 ‘인구 10만 예산 1조 시대’를 ‘영암 대도약 7대 비전’으로 열겠다는 내용으로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경선에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