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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무침
나물 무침 좋아하는데요.
나물 무침 요리하려면 나물 다듬어야
해서 잘 안 하게 돼요. 그런데 그저께
지인이 시금치 주셔서 시금치 무쳤어요.
어머니께서 주신 참기름과 지인이 주신
깨로 무쳤어요.
캐친님들께서는 시금치 무침하실 때
간 어떻게 하세요?
오늘은 네이버 검색해 보고 무쳤는데요.
네이버 검색해 보니 꽃게 액젓 또는
참치 액젓이랑 국간장으로 간 하는
레시피가 나왔길래 참치 액젓 넣고
참기름, 깨가루만 넣고 무쳐 봤는데요.
맛있네요..^^
시금치 무쳐서 두 통에 담아 뒀는데요.
조금 더 많이 담은 시금치는 김밥 말아
볼까 생각하고 있고요. 한 통은 오늘
아침 식사 시간에 먹을까 합니다..
저는 날을 꼬박 새어 버렸네요..
지금 시간 오전 5시 33분이에요.
이제 자러 들어가려구요.. 조금이라도
자야 낮에 덜 힘들고 할 일을 하니요.
캐친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참기름이에요.
어머니께서 참기름이랑 들기름
빻아 오셔서 시댁 가면 한두병씩
주세요.
주먹밥이랑 삼각김밥을 대량으로
자주 만들다 보니 참기름이 빨리
떨어져서 이번엔 제가 어머니께
참기름 다 떨어졌다고 말하고
받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