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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요
직접 가보면 환상이다 싶게 보였는대
제가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 ㅠ

결국은 오늘 팔이 말을 안들어서 오후에
간신히 턱걸이 진료받고 몇시간동안

팔이 감각이 없어서 밥도 왼손으로 라면먹고
약먹고나니 그냥 잠들어 이제 잠시

눈떴네요ㅠ 단순히 팔이 아프다 여기고
저처럼 버티면 큰일납니다

저는 힘줄이 이렇게 크게 부을수있는지
오늘처음 알았어요ㅠ

지옥을 맛봤네요ㅠ 내 몸을 사랑합시다
원장님말씀이 어떻게 이리 미련하냐고 하셨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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