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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883] 잠시.. 시간 좀 벌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본격적으로 방위사업청 과제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작성하면 할수록.. 이 과제를 써야하나.. 이런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일단 신청자격이 체계기업으로부터 체계적용 및 기술검토 확약서를 받은 기업이어야 하구요.. 뭐.. 이건 한화시스템에 요청하면 받을 수 있어서 크게 문제는 안되지만.. 이 과제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냐가 더 큰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보스와 상의한 결과.. 이번에는 지원하지 말자.. 이네요~~ㅋㅋ
그래서 시간적으로.. 아주 잠시 여유가 생겼습니다.. 정말 아주 잠시의 여유가요.. 내일부터는 또.. 보스.. 상 받으라고.. 공적조서 작성해야 하거든요.. 이번엔 과기부 장관상입니다.. 6명 뽑는거라서.. 정말 잘 작성해야만 하네요~~ㅎㅎ

당장은 내일 과제 발표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도 준비할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어서 다행이고.. 심적으로 살짝 편안해져서 좋네요~~ㅎㅎ

어제 저녁은 어머니표 김밥으로 한끼 먹었습니다.. 누가 시금치 한단을 줬다고.. 그걸로 김밥을 만드셨더라구요.. 오늘 점심은 교직원 식당에서 해결했습니다~~

오늘은 조금있다 늦지않게 퇴근하려구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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