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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상#882] 쫓아오는 시간에.. 숨이 찹니다~~
마감 기한이 있는 일들이 대부분이라서.. 시간에 쫓기며 처리하다 보니.. 숨이 차오릅니다.. 일의 우선 순위는.. 당연히 마감일 순서이구요.. 여유 기간이 길지 않다보니.. 정신이 없네요~~ㅎㅎ

일이 시간에 쫓기니.. 일과 후의 생활도 시간에 쫓깁니다.. 출근을 일찍하기 위해.. 일찍 자야하고.. 일찍 자려면.. 집에도 빨리 가야하고.. 아무튼 시간의 압박이 크게 다가오네요~~ㅋㅋ
다른 일처리 때문에 계속 미루고 있던.. 방위사업청 과제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흠.. 이거.. 만만치 않습니다.. 일반 과제와 성격이 좀 다르다 보니.. 생각을 좀 해야할 것 같네요.. 다음주 월요일까지 제출 마감이라서.. 시간도 별로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고민도 좀 하고.. 머리도 좀 식힐겸.. 피드 작성하고 있습니다~~ㅎㅎ
어제 점심은 오랜만에 구내식당을 떠나서.. 필동 '사랑채' 에서 한끼 먹었네요.. '낙삼불고기' 먹었습니다.. 일요일엔 어머니와 짜장에 탕수육 배달시켰구요~~ㅎㅎ

목요일에 발표평가도 있고.. 금요일엔 회식.. 일요일에는 친한 형님 생신.. 요런 일정들이.. 계획서 작성에 시간을 뺐어서.. 조금만 쉬고 정신차려 다시 달려야 겠습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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