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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저녁✳️
계란 푼거에 양배추채랑 참치넣어서 전처럼 부치고




어머님이 직접 담궈주신 파김치랑 먹었습니다ㅎ

순식간에 한그릇 꿀꺽하네요ㅎㅎ



사진찍고보니 머리가 산발이네요ㅎㅎ
그때는 애둘이 먹이느라 정신이없었는데 말이에요~


이제 진짜 봄이 오는구나 반가우면서
비가 오고나면 이쁜 벚꽃들이 떨어지기 시작하겠지
싶어 아쉽기도 합니다~
그러고 얼마 있지않아 여름이 오겠지요?ㅠㅎ
모두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