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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시아버지 제사로 종일 동동 걸음 이제 집안 행사 반을 했네요
큰형님표 김치 덕분에 김치 걱정은 덜었네요

집에서 약밥 두통 만들고 제사음식 준비하고

끝나고 정리까지 12시가 넣었어요

조금 했는데 무슨 일이 이렇게 많은지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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