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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선대위, 행정 실무력과 중도 확장성 강조 유일 승리 후보
데일리안"2022년 호남권 제외하고 수도권 광역 유일의 승리"

고 본부장은 김 후보의 강점으로 투자 유치 실적과 본선 경쟁력을 꼽았다. 그는 "임기 중 100조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었고, 재선하면 200조원을 더 유치하겠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후보는 김동연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역대 경기도지사 선거는 민주당 재선도 없었고 보수가 더 많이 이겼던 만만치 않은 선거였다"며 특히 "2022년 호남권을 제외하고 수도권 광역 유일의 승리로 민주당과 지지자들에게 위로와 함께 제대로 숨을 쉬게해 준 사람이 김동연"이라고 말했다.
고 본부장은 김 후보가 중도 확장력을 갖춘 만큼 31개 시군 단체장과 지방의원 선거까지 포괄해 승리를 이끌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도 했다. 또 최근 거론되는 유승민 전 의원의 출마 가능성과 관련해서도 "설사 현실화되더라도 안전하게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김동연"이라고 말했다.
고 본부장은 이번 선거를 "국민에게도,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가장 필요한 사람을 고르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먹사니즘을 제대로 실현할 후보가 필요하다"고도 말했다. 또한 "자기 정치 없이 먹사니즘에 올인할 후보"라며 "국민에게도 대통령에게도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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