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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황지오, 북경오리 오마주 닭 모양 빵 제작
싱글리스트
황지오는 북경오리를 오마주 해 닭 모양의 빵을 준비했다며 실리콘 몰드를 만들어왔다. 그녀는 직접 만들어 보며 수 많은 시행착오 끝에 닭 몰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황진선은 자신은 빵에 대해 잘 모른다며 그녀에게 다 맞추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몰드에 닭 모양이 잘 나오게 반죽을 넣은 그녀는 발효기에 집어 넣었다.
이어 그녀는 파를 손질하기 시작했다. 황지오는 황진선 셰프가 들어오기 전 미리 해 놓아야 할 일들을 준비했다. 두 사람은 먼 거리에서 수신호를 주고 받으며 수월하게 준비해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