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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까미랑 통화 했어요 ㅋㅋ
어제 짝궁이 밤늦게 전화해서

통화하는데 까미가 옆에서 울더라구요

까미야 부르니 서럽게 울고

맘마 먹었어? 하니 또 서럽게 울고

얼마나 말을 많이 하고 꽁알대던지 ㅎㅎ

짝궁도 웃기다고 ㅎㅎㅎㅎ

짝궁 없을때 통화해도 이런 반응 없거든요 ㅋㅋ

까미는 가끔 딸램이랑 통화할때도 비슷한 반응을 ^^

생각이 나나봐요 ^^

용인 잘 다녀왔고 방금 부산 도착해서 긴장 푸는중이예요

근이완제 있음 딱 좋겠는데 약국 닫음..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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