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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만 가득하길(그림)♡♡
저녁에 20분 정도 거실에서 밥 먹는 것이 전부, 그때도 유튜브를 보면서 먹거든요.
밥 먹을 때에 유튜브를 보지 말고 아빠랑 이야기도 하고 밥 먹는데 집중하라고 하면 숟가락을 놓고선 배 부르다고 하며 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마누라 왈(曰), 밥 먹을 때에는 제발 아무 말도 마세요.
암튼 무슨 말을 하면 고개를 끄덕이지 않고 좌우로 흔들거나 손을 젓기도 하고 싫어요, 안해요 등 부정적인 말만 합니다.
그나마 물감으로 그림을 그릴 땐 제목이 "I Love You", "늘 행복만 가득하길"이예요.
6학년이 되어 국, 영, 수, 사, 과 5과목 사전 진단평가 결과가 올 25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새미나가 준 "늘 행복만 가득하길" 이란 주제로 글을 짓고 있거든요. 사랑과 행복은 우리를 웃게 만드는 단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