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전 206 읽음 자목련 통영순둥이 구독하기 50 45 콘텐츠의 수익 8 여기저기 꽃들이 미모에 물을 올리고 있네요오늘은 도로가 좀더 화사해졌네요울남편 왈 마누라 꽃구경 안가도여기서 실컷보니 됐네 이럽니다 ㅋ그동안 눈에 안띄던 꽃들도 자태를 드러내고좀 놀라웠지만 꽃구경은 여유를 갖고하고프네요 좀더 이뻐지는 길을 달릴때좋아하는 이들하고 분위기 나누고펐네요커피한잔들고 여유롭게ᆢ휙휙 지나가면 어머 많이폈네 이쁘다이럼서 사진한장 향기한모금도 나눌수가 없잖아요ㅠ 4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