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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
여기저기 꽃들이 미모에 물을 올리고 있네요
오늘은 도로가 좀더 화사해졌네요

울남편 왈 마누라 꽃구경 안가도
여기서 실컷보니 됐네 이럽니다 ㅋ

그동안 눈에 안띄던 꽃들도 자태를 드러내고
좀 놀라웠지만 꽃구경은 여유를 갖고

하고프네요 좀더 이뻐지는 길을 달릴때
좋아하는 이들하고 분위기 나누고펐네요

커피한잔들고 여유롭게ᆢ
휙휙 지나가면 어머 많이폈네 이쁘다

이럼서 사진한장 향기한모금도
나눌수가 없잖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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