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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G마켓, 여행가는 달 맞아 국내 여행 할인
위키트리
단종이 유배됐던 강원도 영월의 미식 여행과 백제 문화의 숨결이 깃든 익산 미륵사지 탐방이 대표적이다. 이 밖에도 자녀와 함께하는 경주 키즈 역사 여행, 선사박물관부터 DMZ까지 둘러보는 연천 투어, 울릉도 2박 3일 코스 등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1인당 3매씩 제공되는 30% 할인쿠폰(최대 5만 원)에 롯데온 자체 혜택과 카드 할인을 더해 최대 40%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혜택 또한 강력하다. 정부 지원 30% 할인쿠폰에 G마켓의 10% 추가 쿠폰을 중복 적용하면 최대 10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별전에서 예약한 상품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당일 여행 코스로는 KTX 이음을 이용한 영주 세계문화유산 및 한우 미식 여행, 대구 사유원 봄나들이 도슨트 투어, 구례와 하동의 지리산 봄꽃 여행 등이 준비됐다. 숙박 여행객을 위한 목포·신안 프리미엄 미식 로드, 전북의 풍경을 담은 여행, 제주 히든클리프 호텔 상품도 내놨다.
이번 행사는 에버랜드와 레고랜드, 경주월드 등 전국 주요 테마파크와 레저시설 입장권까지 포함하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온과 G마켓은 각 플랫폼의 강점을 살린 특화 상품과 차별화된 할인 혜택을 통해 국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