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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1일상#879] 살짝 예민했던.. 하루였습니다~~
월요일부터 날이 지날수록.. 출근시간이 오전 7시 → 8시 → 9시 → 9시.. 어제와 오늘은 9시로 지각은 면했지만.. 오늘은 알람도 못들을 정도로 피로가 쌓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떨어진 컨디션에 살짝 예민했던 하루였습니다.. 원래 해야할 일도 많은데.. 내부.. 외부.. 가릴것 없이..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평상시 같음.. 아무런 생각없이..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해줬을텐데.. 오늘은 해달라고 할때마다.. 살짝씩 오르더라구요~~ㅋㅋ

예민해진 탓에.. 성격이 나올뻔 했지만.. 그래도 꾹!!~~ 잘 참았습니다~~ㅎㅎ
3월이면 바쁜게 끝날줄 알았는데.. 4월 일정도 이미 반 이상이 채워졌네요.. 4월 말이나 되어야.. 조금은 여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

어제도.. 점심은 교직원 식당에서.. 저녁은 기숙사 식당에서 해결했네요.. 오늘도 퇴근이 늦을 것 같습니다.. 빨리 마무리 해야죠~~ㅎㅎ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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