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 읽음
친구와 생일 집밥
오늘이 절친 생일이라 어제
우리집으로 퇴근해서
조촐하게 생일밥 먹었어요.
주부들은 남이 해준밥이 맛있잖아요
맛있게 많이 먹더라구요


전북 미역국 끓였어요

잡채도 조금했어요

식사하고 딸기와 참외로~

케잌은 모바일로 전송완료

어제 재래시장에 갔더니 애플망고가
저렴하게 나와 사왔는데 저녁 먹고
잘라보니 속이 상해서 환불받았어요.
모처럼 맛있게 먹고싶었는데~

시장 다녀오다 올해 마지막일지
모르는 붕어빵 사왔어요

참으로 오랜만에 2등 나왔네요

토스도 1000원 당첨
어느덧 목요일이네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