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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떡
좋아하는 가래떡이랑 떡국떡...

쌀 10kg짜리 2포 가져가서
1포는 가래떡 뽑고 1포는 떡국떡
뽑아서(수공비 8만원) 오늘
친정 식구와 봉사하는 분들과
나누었어요.

1월에 일본 갔다가 오늘 한국에
온 둘째 언니가 청주 공항으로
올 수 있는지 물어서 가겠다고
하여 저는 떡 뽑아서 갖다 주고
언니는 일본 음식 주고 가셨어요.
떡국떡 절반은 제주도로..
절반은 우리 집과 지인들과...
가래떡은 오늘 봉사하는 분들께
절반 드리고 절반은 식구들과
지인들과 나누었어요..

따뜻한 가래떡으로 아침 식사했어요.
넘 맛있어서 5줄이나 먹었어요.^^
저녁인 지금도 가래떡 먹고 싶어서
집에 가면 1줄 더 먹을까 해요!^^

캐친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쌀 10킬로 양인 가래떡...
아이스 박스로 두 박스이에요
지난 주에 음식 주신 분께 빈 통에
가래떡이랑 꿀 담아서 드리고 떡국떡도
드렸어요
쌀 10킬로 양의 떡국떡이에요.
한 봉은 친정 언니에게 드리고
힌 봉은 지인들과 나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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