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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굳힌 달콤한 호박양갱만들기
노란 빛깔이 너무 예뻐서
자르기 조차 아까웠던 수제
호박 양갱입니다
개나리 꽃처럼 화사한 새캄을 살리려고
신경을 썼는데 사진에도
그 예쁨이 담긴것 같아 뿌듯해요
인워적인 단맛이아니라
호박 본연의 건강한 달콤함이 느껴져서
자꾸만 손이가네요
봄 바람이. 살라미는 오후 나를위한 기분좋은 디저트 타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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