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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2018-1
훌륭한 지휘자님 덕분에 호주에서 공연한 2년후 우리합창단의 50주년 음악회를 마치고 미국으로 음악여행떠남.
처음 공연장소는 펜실베니아에 있는 시니어타운에서 였다.
다음은 그곳에서 멀지않은 교회에서 저녁에 한번더 공연했는데 두번 연거푸 보러 오신분들도 엄청 많았다. 마지막 노래엔 우리 모두 눈시울이 붉어짐.
두번의 공연이 끝난후 아미쉬마을 관광. 정말 아직도 마차타고 다니고 학교에 안가고 가정에서 학습한다고. 가정식 먹었는데 맛있었다.
다음은 사이트앤 사운드 극장에서 [Jesus] 관람
야외에서의 만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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