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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 제대로라는 빽다방의 2,500원짜리 신상 정체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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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당 유행 컴'빽'시킨 뺵다방 페스츄리 와플-

올해 초부터 대왕시리즈로 가성비&가심비 모두 잡은 곳. 바로 빽다방인데요.

오늘의 주인공은 대왕마들렌에 이어 등장했다는, ★긴 페스츄리 와플★이에요.
이번에는 작정하고 달달함 쏟아부은 신제품이 출시! 바로 흑당을 가득 넣은 긴 페스츄리 와플!

가격은 1개에 2,500원이랍니다.
60g에 228kcal.

사실상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Haha...★
후다닥 포장지를 벗겨봤어요. 한눈에 봐도 흑당 색깔이 돋보이네요!

참! 와플 위에 시럽이 코팅되어 있는데요. 손으로 만지니 끈적끈적한 편이에요.

다행히 종이 트레이에 담겨 있어 깔끔하게 먹기 좋음! 센스 GOOD~
그럼 본격적으로 와플 해부 들어갑니다. 길이부터 재볼까요?

23cm 길이로, 한 뼘 하고도 남는 사이즈에요..WOW
표면에 가득 뿌려져 있는 요것. 존재감이 제대로인데요!

토핑은 비정제 사탕수수 원당이라고 하네요. ★아작아작 씹히는 맛이 포인트★
단면은 겹겹이 쌓아올린 페스츄리 느낌! 겉은 와플 모양, 속은 페스츄리에요.

빽다방 피셜, 냉동제품으로 나온 요 아이는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해동 후 먹는 게 제일 좋다네요.
와플의 식감은 부드러운 편은 아니에요! 쫄깃<<<약간 질기다라는 생각이 드는 정도에요.

바삭함은 전혀 없어요. 흑흑.
워낙 색감이 진해서일까요?

생각보다 덜 달았어요.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할 듯!

~요거요거 세트로 내주면 좋겠다~
달콤함은 오리지날<<<흑당. 흑당을 먹은 직후 오리지날을 먹으니, 맹맹할 정도.

심심한 느낌이 들 정도에요.
-캔디의 결론-

달달함 ★★☆

중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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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질긴 식감이 아쉬웠어요. 재구매 의사는...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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