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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접니다 ㅎ

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토욜에 나들이? 잠시 나갔었어요.

사실 밭일 도와드리려 했는데,
그냥 나들이 하시자고 하셔서 ㅎㅎ
신발이 마침 필요해서 하나^^
봄이라 괜히 구경하다 가디건도 하나 ㅎㅎ;;

오늘도 텅장...
그 와중 이거 보다가 끌려감..

옷은 보이지 않고, 바이크가.. ㅎㅎ;;
다시 봐도 날씨가 참 좋은 토욜이었네요~
간만의 나들이라 점심으로 맛난 거 사드린다고 했더니,
급 짜장면;;;

면 크게 즐기지 않는 분이 급 짜장면이 땡기신다고 ㅋㅋ
그리고 만두까지~^^
맛나네 ㅎㅎ
근데 동생이 갑자기 깜짝 선물해줬어요 😭

얘가 아직 이럴 때가 아닐텐데;;;
꼭 사주고 싶었다고 해서 저도 향수 하나 얻었습니다.

고맙네요.

일단 주니까 줍줍~
그리고 기장 바다에 들러서 저녁거리!!!
크~ 홍합+새우 가득 파전과,
봄철에 꼭 먹어주는 도다리 쑥국!!!

제 것도 잘 사고, 동생에게 선물도 받고, 어머니 덕분에 맛난 음식까지!!!

세상 좋은 주말이었네요 ㅎㅎ

그럼 이웃님들께서도 행복한 한 주 시작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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