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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 노스캐나다 린캐년를 다녀왔습니다. 부러운 나무들...
역시 자연의 나라, 스포츠의 나라. ㅎㅎ 전국민이 레인저마냥 나무가 정말 잘자란거 같다. 겨울 우기에 와서 더그런지 이끼를 이불처럼 덥고 싱그러운 산소를 품어낸다. 음! 모든 좋은 공기는 여기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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