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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로 두번 삶으니...
큰아이의 의미없는 장난감의 휘두름에
작은 아이는 생후 40개월전에 두번의 전신마취.

그 붉은 피흘림에
눈이 뒤집어지던..^^;

두번 세탁기로 삶고나니

이제 그 옷에
그 자욱이 없어 졌습니다

물론,
막내도 점점 아마조네스가...^^

아이를 키우는 것.

모두 힘내고 무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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