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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일상#877] 갈까.. 말까.. 고민스럽네요~~
지난 주중에.. 기존 업무에 추가로 새롭게 생긴 업무에.. 이번 주말은 반납각 이었으나.. 그래도 하루는 쉬어야 산다.. 는 생각에.. 어제는 쉬었고.. 오늘은 출근을 해야 기한내에 일처리를 할 수 있는데.. 출근을 할까.. 말까.. 를 고민하고 있습니다~~ㅋㅋ

고민을 한다는건.. 출근을 안 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겠죠?ㅎㅎ 매번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지난주는 생각보다 일찍 피로가 몰려왔거든요.. 최근 몇주간은 피곤해도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 났는데.. 지난주는 알람을 못듣는 바람에.. 늦은 기상.. 살짝의 지각으로 이어진 날이 이틀정도 있어서요~~

암튼.. 일보다는 좀 쉬고싶다는 생각이 앞서는 주말입니다..ㅎㅎ 만약 오늘 쉰다면.. 내일은 새벽에 출근을 해야 하네요.. 뭐.. 어째든.. 최선이 뭔지를 조금만 더 생각해봐야 겠습니다~~ㅋㅋ
주말 간식은 시장 도너츠와 과자.. 떡 등.. 이것저것 손에 잡히는 것으로.. 맛나게 먹었구요.. 주말이니 라면도 하나 끓였네요~~ㅎㅎ

일교차가 크긴 하지만.. 그래도 겨울에서 멀어지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남은 주말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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