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254 읽음 겨우 눈떴어요 통영순둥이 구독하기 47 47 콘텐츠의 수익 10 지인에게 늙은 호박 주겠다고 했더니일찍부터 찾아와서 씨유에서 커피한잔 마시고남편을위한 수육을 삶습니다호박받으러 안왔음 더 잤을거 같아요ㅜ그나마 어제도 일찍부터 자서 그런지눈충혈이 조금 수그러졌네요울남편 제눈보고 공포영화보는거 같다네요그래도 오늘은 흰자위가 좀 보입니다ㅋ휴일 편안하게 쉬셔요 저도 청소해두고 또자야겠네요^^ 4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