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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소금꽃 99점 획득, 김용빈 후공 지목
싱글리스트
오유진은 아버지를 위한 선곡을 하며 100점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그녀는 '소금꽃'을 선곡해 무대를 시작했다. 오유진은 애절함이 담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그녀는 아버지를 향한 사랑과 감사를 담아 무대했다. 오유진이 부르는 노래에 관객들은 눈물을 흘리며 공감했다. 그녀는 감성적인 음색에 노래의 감정이 한층 더 짙어졌다.
그녀의 무대가 끝나고 패널들도 칭찬을 보냈다. 원곡과 달리 오유진의 맑은 음색으로 소화해 낸 무대에 호평이 이어졌다. 오유진은 99점을 받으며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에 그녀가 후공으로 김용빈을 선태하게 될지 가수들의 기대가 모아졌다. 그녀는 정말로 김용빈을 선택하며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