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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87점 기록, 골든컵 실패
싱글리스트
오유진은 99점을 받은 후 김용빈을 후공을 선택했다. 그가 무대로 나왔을 때 또 다시 메기 가수가 나타났다. 김용빈은 메기의 등장에 탄식하면서도 선곡을 밝혔다. 그는 '그 겨울의 찻집'을 선곡해 기대를 모았다.
100점을 향한 그의 노래가 시작됐다. 김용빈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의 감정을 전달했다. 애절함을 폭발시키는 그의 노래에 사람들이 빠져들었다. 김용빈의 무대를 본 가수들도 박수를 보냈다.
김용빈의 무대가 끝나자 관객들과 가수들 모두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이에 그가 100점을 받게 될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그는 87점을 얻으며 골든컵을 받지 못하게 됐다. 김용빈의 낮은 점수에 가수들은 그를 놀리며 함박웃음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