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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이토 준지 만나 토미에 친필 그림 선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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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이토 준지와의 만남을 마무리했다.
20일 MBC에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이토 준지를 만났다.

기안84가 준비해 온 도시락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던 이토 준지는 그에게 싸인과 함께 '토미에'를 그려주었다. 기안84는 이토 준지가 그려주는 그림에 감동했다.

그림이 완성되자 기안 84는 감탄하며 말을 이어가지 못했다. 그는 보답으로 이토 준지에게 작은 메시지를 남겼다. 기안 84는 "눈물 난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이어 그는 이토 준지가 그려준 그림을 받고 감동을 전했다.

기안84는 헤어지기 전 이토 준지와 기념사진까지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기안84는 이토준지와의 만남 후 많은 생각에 잠겼다. 강남은 그에게 만화를 다시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며 기안84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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