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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진주 남상지 아빠 소개, 최재성 테미바이오 실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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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지가 최재성의 속내를 알아보려 했다.
20일 KBS 2TV에서 방송된 '붉은 진주'에서는 클로이(남상지 분)가 제임스 리 (정의갑 분)을 내세웠다.

클로이는 제임스 리를 소개하며 "아빠"라고 불렀다. 그녀의 말에 박민준(김경보 분)은 자리를 떠났고 최유나(천희주 분)는 그녀가 백진주(남상지 분)가 아니라는 생각을 굳혔다. 최유나는 제임스 리와 클로이의 대화를 몰래 훔쳐보고 두 사람이 두고 간 종이컵들을 챙겼다.

최유나는 두 사람의 유전자 검사를 하려 했다. 한편 박민준은 침울하게 카페에 앉아있었고 이때 박현준(강다빈 분)이 카페에 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을때 클로이에게서 문자가 왔고 둘은 서둘러 달려갔다.

클로이는 박태호(최재성 분)를 찾아가 다큐에 쓸 하이라이트를 인터뷰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녀는 테미바이오에 대해 가장 잘 알 사람이 그 일것 같다고 말했다. 박태호가 화를 낼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그는 웃음을 터뜨리며 인터뷰를 했다. 박태호는 테미바이오를 선택한 이유로 "내 실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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