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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매지컬 박보검 곽동연 머리 직접 스타일링
싱글리스트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평소보다 일찍 출근했다. 곽동연은 박보검에게 머리 손질을 맡기며 "형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라고 말했다. 이때 이발소로 손님이 찾아왔다. 이른 시간에 찾아온 손님에 세 사람이 벌떡 일어나 입구로 향했다.
곽동연은 커트를 하려 앉아있다가 일어났다. 라옥자 여사를 위해 곽동연은 커트보도 풀지 않고 커피를 타러 달려갔다. 그는 능숙하게 카피를 타서 손님에게 전달했다. 라옥자 여사는 열심히 공부를 하고 숙제도 했다며 뿌듯하게 말했다.
곽동연은 다시 자리에 앉았고 박보검에게 머리 손질을 맡겼다. 박보검의 손길을 받으며 곽동연은 잠시 졸음이 찾아오기도 했다. 이어 박보검은 드라이를 들어 그의 머리를 스타일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