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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95% 진화… "건물 안전 확보되면 수색 착수"
IT조선
그러나 연락이 닿지 않는 근로자 14명의 소재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구조대원 안전이 확보되는 즉시 내부 수색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총 55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중상자는 24명으로, 긴급환자 7명과 응급환자 17명이 포함됐다.
이선율 기자
melod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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