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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김소현 일일 알바생 합류, 삼형제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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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이 일일 알바생으로 찾아왔다.
20일 tvN에서 방송된 '보검 매직컬'에서는 모두를 놀라게 한 알바생이 등장했다.

알바생의 정체는 배우 김소현이었다. 김소현이 온 줄도 모르고 세 사람은 벽화에 몰입해 있었다. 그녀를 발견한 이상이와 박보검, 곽동연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어리둥절한 세 사람은 서둘러 김소현과 함께 이발소로 들어갔다.

이후 뒷마을에서 삼형제 손님이 찾아왔다. 삼형제는 커트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머리가 긴 맏이가 먼저 커트응 받게 되었다. 이때 첫째의 품을 탈출한 막내가 사랑방으로 향했다. 김소현은 서둘러 막둥이를 돌보았다.

갑자기 칭얼거리는 막내에 둘째도 합세해 돌봤다. 평화로움도 잠시 아이는 다시 움직였다. 김소현과 둘째가 동생을 돌보는 동안 박보검음 숱 부자인 맏형부터 커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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