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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18개월 아기 이발 도전, 이상이 벽화 작업
싱글리스트
막내 손님은 가만히 있기를 힘들어했고 김소현이 아이를 안고 있는 동안 박보검이 서둘로 맏형의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상이는 홀로 벽화를 그려나가고 있었다. 이때 그에게 곽동연이 지원군을 데려왔다.
상이는 둘째 태은과 함께 벽화를 그렸다. 둘째는 아이디어를 내며 이상이의 지도 아래 그림을 그렸다. 이때 다인이도 합류했다. 또래의 두 사람은 투닥거리면서 벽화를 그려나갔다. 이후 아이들에 이어 마을 어르신도 합류했다.
이상이의 홍보에 참여하는 어르신들도 하나 둘 늘어갔다. 한편 이발소에서는 셋째가 머리를 자를 차례가 되었다. 최연소 손님을 어떻게 스타일링 해야할지 모두가 당황했다. 박보검은 이전에 아이들의 머리를 자른 적이 있지만 18개월은 처음이기에 고민이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