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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어회~
요즘 내가 짝지한테 엄청 짜증낸다네요
일상이 되어버린듯 ^^;; 어제 밤
아주 크게 그리고 아주 짧게
밤엔 싸웠지만 아침 서로 출근할땐
아무렇지 않게 서로 배웅 짝지도 나도
각자 생각을 했나봐요 짝지는 넘 심하게
큰소리 쳤다고 미안하다고 화해로 향어회사왔고
나는 나의 말투 짝지가 원하는 부드러움으로
바뀌보자 생각 ㅋ 힘드네요
그렇게 우린 저녁 먹으면서 더 화해 ㅋ
맛나게 잘 먹었네요 백수한테 얻어 먹으니
좀 그렇긴 하네요 ㅎ 담주부턴 백수 탈출
당분간 떨어져서 지낼듯 자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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