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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내달 4일 검정고시 시행…777명 응시
데일리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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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 전경. (제공=전남도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이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오는 4월4일 시행한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룡중학교, 순천승평중학교, 목포교도소 등 도내 3개 고사장에서 검정고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39명, 중졸 116명, 고졸 622명 등 총 777명이 응시한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해 오전 8시4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과 청소년증, 여권(여권정보증명서 포함), 장애인등록증 등이 인정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에는 응시원서와 동일한 사진 1매를 지참해 시험 당일 시험장 내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시험 중 휴대전화 등 전자통신기기를 소지할 경우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부정행위로 간주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검정고시 관련 세부 사항은 전남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오는 5월8일 오전 10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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