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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배나라, 4년 차 캠핑 고수의 바다 위 일상 공개
픽콘
캠핑 4년 차라는 그는 바다가 펼쳐진 비밀 아지트에 세운 텐트 안에서 아침을 맞이한다. 배나라는 솔로 캠핑의 매력에 대해 "자신의 장비로 또 하나의 집을 세팅하는 재미"라며 없는 게 없는 '제2의 집'을 소개한다.
배나라는 원룸에서도 깔끔한 정리 정돈을 보여줬는데, 텐트 안 역시 침실과 요리 공간, 수납공간까지 최적의 동선으로 세팅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난로 위에는 쾌적한 난방을 위한 서큘레이터와 목 관리를 위한 따뜻한 주전자, 그리고 일산화탄소 경보기까지 전문 캠핑 장비들이 갖춰진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배나라는 "캠핑 가면 고기 구워 먹고 라면 끓여 먹는 게 기본이잖아요."라며 "캠핑 고수들은 고기 잘 안 구워 먹어요."라고 자부심을 드러낸다. 특히 캠핑을 하면 꼭 해 먹는 최애 캠핑 요리도 공개한다고 해, 과연 어떤 메뉴일지 관심이 쏠린다.
'캠핑 고수' 배나라의 캠핑 현장은 오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