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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카네기, 서울 지하철 환경노조와 장례서비스 협약
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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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이기봉 기자 | 보람그룹은 그룹 내 B2B 장례서비스 기업 ‘보람카네기’가 지난달 10일 전국환경노동조합 서울메트로환경지부 및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지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서울 지하철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양대 노조와의 상생과 공동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 소속 임직원들에게 자사의 장례서비스를 합리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서울 시민의 쾌적한 출퇴근길을 책임지는 분들께 당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이 고품격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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