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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의 난투극!


제가 종일 침대에 있으니 삼냥이들도 제곁을 떠나지 않고 지키네요.
문제는 다큰딸(파랑)과 엄마(옥이)가 계속 붙어있다 모가 틀어졌는지 싸웠다는...
😱
첨엔 옥이가 밀리는듯 하더니 마지막엔 파랑이가 크게 한방 맞고는 꼬리를 내리네요.
덩치가 작아도 엄마는 엄마! 🤣


그러고는 지금은 이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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