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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붙! 아픈엄마 위로~~💞


어제 저녁에 응급실 다녀왔네요. 😢
왼쪽 아랫배가 얼마전부터 불편감이 있었는데 저녁 다섯시부터는 너무 아프고 일곱시경에 열이 나기 시작해 동네병원 응급실 갔더니 좀 더 큰병원 가라해서 종합병원 갔어요.
혈액검사, 소변검사, CT찍구 장 게실이라고 입원하라는데 입원준비도 안하고 간데다 토욜 셤이라 입원 힘들다 했더니 게실담당 진료의가 목욜 진료라고 외래 예약잡아줘 항생제, 소염진통제만 맞고 새벽에 집에 왔어요.
혹시라도 중간에 안좋음 바로 응급실 오라네요.
목욜 진료결과따라 입원할수도 있다고. 😢
저질체력이 원망스럽습니다.


집에오니 삼냥이들이 옥이까지 와서 걱정해주는듯 몸을 부비고가주는데 넘넘 위로가~~

오늘은 힘들어 침대서 책상펴고 책보는데 난이가 곁을 안떠나고 이리 착붙!
엄마 걱정돼서 위로해주는듯 하네요.
안이뻐할 수가 없겠죠?


잠시 일어나려는데 가지 말라는듯 붙잡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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