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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평가~???
공짜는 못참지~~~~

집근처 유명 브랜드도 아니고 배달도 안하는 개인 치킨집 사장님이 있는데요~ 가끔 치킨가게에 놀러가요.

예전에 시간이 있어 놀러 갔는데 요즘은 가지 못해요. 그런데 갑자기 전화한통이~ 오랜만에 놀러 오라고~ 가끔 반찬을 주시곤 하는데 그럴 때 전화가 오는데~~ 이번에도~?

갔더니 치즈볼을 주더라고요~ 치즈볼? 사이드메뉴에 원래 있지 않았었나 싶은데 없었대요~~

치즈볼 팔아 볼 생각이라고 주변 상인과 아는 지인들에게 시식 평가중이라고~😅😅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러나 계속 먹으면 질릴 거 같은 맛이랄까~??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하고 제 입맛이 그런건지~ 고맙다 하면서 가족들과 먹으라고 무료로 치킨+치즈볼 주시더라고요.

집에 가져와 야식으로 치킨+치즈볼 먹고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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