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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시티 기계설비협회와 상생협약, 지역업체 우대
데일리안
이번 협약으로 IGCD는 지역 업계가 당면한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동반성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IGCD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인천시회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공동의 목표로 삼고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는 인천 지역 기계설비 건설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 확대 및 정보 제공, 지역업체 관계자 정기 간담회 등 지속적 협의 채널 운영, 지역 자재·장비·인력의 우선 활용 등이 포함돼 있다.
IGCD는 송도국제도시에서 첨단산업 클러스터 및 바이오산업의 중심 지역으로 떠오르는 11공구에 총 1700세대의 글로벌 명품 아파트를 신축, 공급하는 3단계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 달 4월 분양을 시작, 오는 6월 착공할 예정이다.
정근영 IGCD 대표는 “ESG경영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중”이라며 “시공사, CM사, 분양대행사 등 업체 선정시 인천 지역업체를 우대하고 제휴시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등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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