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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전날 기억 회상, 손정아 전담 GRO 업무 제안
싱글리스트
그는 자신을 향한 동료들의 가십을 들은 후 손정아와 통화했다. 한편 이의영(한지민 분)은 청소도 하고 박정임(김정영 분)을 위한 저녁을 준비하고 그녀를 맞이했다. 박정임은 집에 들어오지 않은 그녀를 타박했다.
밥을 먹던 이의영은 전날 밤의 기억이 떠오르며 머리를 감싸쥐었다. 그녀의 모습을 본 박정임은 "필름 복원중이시구먼"이라며 그녀를 놀렸다. 다음날 은정석(김원해 분)이 이의영을 불렀다.
은정석은 그녀가 손정아의 GRO를 맡아달라고 했다. 그는 호텔에 GRO를 위한 메뉴얼이 없다며 그녀가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면 된다고 말했다. 걱정하는 이의영에게 그는 "잘 할거에요"라며 용기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