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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서울 등 광역단체장 6곳 공천 확정
아주경제개혁신당이 6·3 지방선거를 위한 6개 시·도 광역단체장 공천을 완료했다.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공고를 통해 제10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 후보에 김정철 최고위원이, 부산시장 후보에는 정이한 대변인이 확정됐다.
대구시장에는 이수찬 대구시당 위원장이 후보로 뛴다. 대전시장에는 강희린 대전시당 위원장이 도전한다.
세종시장 후보로는 하헌휘 세종시당 창당준비위원장이, 충남도지사 후보로는 이은창 공주시부여군청양군 당협위원장이 공천됐다.
한편 개혁신당은 99만원 공천과 '인공지능(AI) 사무장' 도입, 3000원 핸드북 등 선거 혁신 방안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