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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김밥
오늘 아침에 봉사하러 가서
꼬마 김밥 만들었어요..
식사 시간이 세번이었어요
1차 12시 10분에 15명 정도,
2차 1시에 20명 정도,
3차 2시에 5명...
꼬마 김밥, 사발면, 열무 김치로
점심 식사했어요.
저를 포함한 봉사자 3명은
2차 식사하신 분들 가시고 나서
먹었어요.
꼬마 김밥이 인기가 많아 재료가
부족할 듯 하여 중간에 일반 김밥도
말아서 드렸어요..
봉사자 세 사람이 오늘 총 40명 정도
먹을 김밥 말았어요.
아침 7시 20분경에 깨서 준비하자
마자 봉사하러 갔다가 뒷정리까지
하고 귀가하다 보니 오후 3시경이
되어서 오늘 피드 많이 못 했어요.
이제 답방 갈게요..^^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1차 식사 시간에 드신 분들께 접시에 담아
드렸는데요. 2차 식사 시간에 드실 김밥은
일회용 그릇에 담은 후에 랲 씌워 두고
드렸어요. 이건 랲 씌우기 전에 찍은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