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 읽음
아들찬스 똘~띠아
마트에 갔다가 또띠아 파이를 보니
토르띠아가 먹고 싶어져서 (충동구매) 장바구니에 넣었더니 (또띠아를 한번도 만들어 보지를 못함ㅎ) 아들이 올리브를 챙겨 넣고 소스도 챙긴다ㆍ 나는 소스는 생각도 못했음ㅎ


그래서 집에 와서는 은근슬쩍 아들에게 넘겼더니 재료손질해서 만들어 줌 ㅋ
집에 있는 채소들로 속 채우기
맛있네요 ^~^
0 / 300